원곡정보
곡명
돌이킬 수 없는 걸음
작곡
이병우
작사
-
아티스트
이병우
원곡듣기
돌이킬 수 없는 걸음
  • 이병우
    8,000원
    상세정보
    과목
    피아노
    선생님
    조혜란
    난이도
    중급
    수강기간
    30일 [1개월]
    악보
    1,000원
    MR
    0원
    본 강의는 피아노 중급 정도의 실력을 가진 분이어야 원활한 수강이 가능합니다.
    Amazing 파퓰러 피아노
    돌이킬 수 없는 걸음
    영화 '장화, 홍련' OST
    특유의 영상미로 주목받았던 영화 '장화, 홍련' OST
    #돌이킬 수 없는 걸음
    아름다우면서도 어쩐지 차가운 느낌이 느껴지는, 영화의 분위기를 잘 표현한 곡입니다.
    그럼 먼저 피아노의 선율을 감상해보겠습니다!
    이 곡은 '밀정', '악마를 보았다' 등을 연출한 김지운 감독의 영화 '장화, 홍련' OST로 널리 알려진 곡입니다. 기타리스트이자 음악감독으로 유명한 이병우 감독이 작곡했는데요. 상당한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도 여전히 인기 있는 영화음악으로 손꼽힙니다.
    오케스트라를
    피아노로 연주하다
    돌이킬 수 없는 걸음은 원래 오케스트라로 연주되었는데요.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화음을 잘 표현할 수 있는 악기 중의 하나인 피아노곡으로 편곡했습니다. 반복되는 선율 속에 음들이 더해져 화려한 손가락 움직임을 연습할 수 있는 곡입니다. 
    강약
    살리는 것이 핵심!
    초보의 함정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모든 음을 명확하게 치기 위해 힘을 주어 연주하는 초보자의 모습을 일컫는 것이죠. 이럴 경우 선율의 섬세한 강약이 느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강할 때는 강하게, 약할 때는 약하게 완급을 조절하는 것이 좋은 연주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강약의 변화만 주어도 곡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렇다면 어떤 부분에서 어떻게 강약을 표현해야 할까요? 걱정 마세요. 선생님께서 음마다 다른 두께감이 느껴지도록 세심하게 짚어주십니다!
    여운이 남는
    마무리
    이 곡은 일반적인 형식과 다릅니다. 곡의 끝이 뚜렷하지 않고 여운을 남기며 마무리됩니다. 이는 영화 '장화, 홍련'의 결말과 관련이 있는데요. 사건이 해결되지 않고 끝이 나는 영화 내용의 특성과 어우러지도록 못갖춘마디로 곡을 구성했습니다.
    사각지대 없는
    화면구성
    '어떤 건반 누르는지 모르겠는데..' , '페달은 언제 밟지?'라는 궁금함이 생기지 않도록 4분할 화면 구성을 준비했습니다. 건반 누르는 모습과 페달 밟는 모습, 건반 위치를 사각지대 없이 전부 다 보여드립니다! 수강생분들은 강의에만 집중해서 아름다운 선율의 '돌이킬 수 없는 걸음'을 연주할 수 있습니다.

    한 눈에 보는 핵심 내용
    1
    곡의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강약표현법을 알아봅니다.
    2
    주선율에 수식되는 음을 통해 손가락 움직임을 표현해봅니다.
    3
    아르페지오 (Arpeggio), 루바토 (Rubato), 아고긱(Agogic) 등 연주에 어울리는 주법을 배워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