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기타: 조율하는 방법
클래식기타 - 이승섭

[비바! 클래식기타]



클래식기타 특강

클래식기타 조율(튜닝)하는 방법

: 튜너(Tuner)를 이용한 조율





안녕하세요. 도약닷컴 '비바! 클래식기타'입니다.

이번 강의에서 이승섭 선생님이 준비하신 내용은 ‘#조율기(#Tuner, #튜닝기)를 이용한 #조율법(#Tuning)’입니다.

How to tune classic guitar with tuner ▶
알고 보면 더할 나위 없이 쉬운 것이 튜닝기를 이용한 조율인데요, 누구나 그렇듯이 처음에는 어렵고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내가 제대로 하는 것이 맞나?” “이러다 줄이 끊어지면 어떡하지?”라는 걱정에 남들에게 부탁하시는 분들도 많죠.

그래서 준비한 조율법 특강! 본 강의에서는 튜너의 종류별 특징과 조율하는 방법, 튜닝할 때 반드시 알아야 할 꿀팁들을 모두 공개합니다. 먼저 강의 영상을 확인하시고 계속해서 읽어주세요! :D





본 포스팅은 영상 내용을 요약한 것이므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위의 무료 특강 영상을 통해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1. 지속적으로 조율(Tune, Tuning)을 해야 하는 이유

기타는 줄을 팽팽하게 잡아당겨 특정 소리를 냅니다. 이렇게 계속해서 잡아당기다 보면 늘어나게 되죠. 그리고 이러한 줄의 변형은 실내 온도나 습도로 인해 더 심화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항상 연주하기 전에는 조율하는 습관을 들이시는 것이 좋습니다.





2. 조율기(Tuner, 튜닝기)의 종류

① 조율 피리(Pitch Pipe)


특정 음을 내는 작은 피리입니다. 직접 귀로 듣고 악기와 조율 피리의 음을 맞춰야하기 때문에 초보자들이 사용하기 힘든 편이며 근래에는 전자식 튜너에 밀려 사용하는 경우가 드물어졌습니다.





② 마이크 수음형 조율기(Microphone Tuner)



악기의 소리를 마이크로 수음(受音)하여 음을 나타내는 방식의 조율기입니다. 조율 피리에 비해 초보자들이 사용하기 쉽지만 소음이 많은 장소에서는 사용하기 어려운 단점이 있습니다.








③ 클립(집게)형 조율기(Clip-on Tuner)


  

 

 

 


악기의 진동을 감지하여 음을 나타내는 방식의 조율기입니다. 소리가 아닌 진동을 감지하므로 시끄러운 장소에서도 사용하기 용이합니다.









3. 튜너의 기능과 개방현

일반적으로 G는 기타, B는 베이스, V는 바이올린, C는 CKey, F는 FKey, U는 우쿨렐레를 뜻합니다. 간혹 C를 첼로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는데요, 첼로는 정식 명칭이 비올론첼로(Violoncello)이기 때문에 기호로는 vc.로 표기합니다.

#개방현(Open String, 開放弦)이란 아무 것도 누르지 않은, 개방된 상태의 현 또는 그 상태로 연주하는 것을 말합니다. 개방음이라고 말하기도 하죠. 기타의 경우 6번째 줄에서부터 차례대로 ‘미-라-레-솔-시-미’의 소리를 냅니다.

 E

A 

D 

G 

B 

E 

 6번째 줄

5번째 줄 

4번째 줄 

3번째 줄

2번째 줄

1번째 줄

 미 

 

 

 

 

 









4. 숫자 440, 442는 뭘까?

튜너 상단 한 켠에 나타나있는 세 자리 숫자는 #헤르츠(hertz, Hz)를 뜻합니다. 소리가 1초에 진동하는 단위를 뜻하지요. 예를 들어 440Hz란 1초에 440번의 진동이 일어나는 소리를 뜻합니다. 일반적으로는 음높이의 국제기준인 440Hz에 맞추는데요, 오케스트라와 같은 합주의 경우,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442Hz에 맞추기도 합니다. 간단하게 혼자 연습할 때는 440Hz, 다른 사람들과 합주를 하거나 특정 주파수로 조율하여 연주한 곡을 카피하는 경우에는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더 자세한 강의 내용은 도약닷컴(www.doyac.com)에서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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