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현 가야금 곡별강의
상사화
드라마 <역적 : 백성을 훔친 도적> OST
드라마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의 OST로
K팝 스타 출신 싱어송라이터 안예은의 자작곡
'상사화'

25현 가야금으로 구슬프고 애절하게 연주해 봅시다.
독보적인 음악스타일의 소유자
안예은
#작사작곡은_물론 #편곡까지_직접!
안예은은 팬들 사이에서 '음악 장르 자체가 안예은'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독보적인 음악스타일, 자신만의 특별한 음악 스타일을 고수하고 있는데요.
그녀의 창법은 마치 타령을 부르는 듯해서 <K팝 스타 시즌5>에 참여했을 당시 '유희열'에게 '사극 OST에 최적화된 음악을 듣는 것 같다'라는 평을 듣기도 했습니다.
I 상사화 I
상사화는 꽃의 한 종류인데요. 꽃과 잎이 서로 다른 시기에 피어 '이룰 수 없는 사랑'이라는 꽃말을 가지고 있습니다.
드라마에서는 주인공 홍길동이 자신의 아버지를 떠나보내는 장면에서 OST로 흘러나오는데요. 이 장면에 안예은의 애절한 음색과, 떠나보내는 이의 아픔을 노래한 가사가 어우러져 많은 이들의 눈물을 쏙 빼놓았다고 합니다.
기다리던 봄이 오고 있는데 이리 나를 떠나오
긴긴 겨울이 모두 지났는데 왜 나를 떠나가오

사랑이 왜 이리 고된가요
이게 맞는가요
나만 이런가요
고운 얼굴 한 번 못 보고서 이리 보낼 수 없는데
- <상사화> 가사 中 -
원곡 느낌 살려
구슬프고 애절하게
#화음과_아르페지오를 #적절하게
원곡에서의 잔잔한 피아노 연주와, 해금의 애절한 울림을 25현 가야금으로 표현해 봅니다. 곡의 초반부에는 살짝 가볍게 왈츠풍의 리듬으로 시작하고, 클라이맥스에 다다를수록 점점 구슬픔을 더해 아르페지오로 화려하게 펼쳐 연주합니다.
그리고 원곡의 느낌을 제대로 살려 연주하려면, 셈여림 표현이 가장 중요합니다. 악보에 그려진 표현을 잘 살려, 여리게 그리고 세게, 크레센도 그리고 데크레센도로 멋진 연주를 완성시켜 보세요. 🎵
한눈에 보는 핵심 내용
1
도입부에 옥타브로 연주되는 왼손 화음 연주
2
클라이맥스 표현을 살린 아르페지오 연주
3
구슬픔과 애절함을 완성시킬 셈여림 표현
I 25현 가야금 강의에 최적화된 3단 분할 화면 I
본 강의는 HD+ 화질과 최신 3단 분할 화면의 적용으로 보이지 않는 부분 없이 보다 자세하고 선명한 화질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1강
곡 소개 및 악보 분석 11분
2강
53마디까지 배우기 30분
3강
끝까지 25현으로 정복! 12분
4강
총정리로 강의 마무리 8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