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반주 곡별강의
스물다섯, 스물하나
자우림
지나간 청춘의 날들을 회상하는 노래로 감성을 자극하는 이 곡!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받으며 인기를 끌었죠.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에도 나와
다시 한번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러면 어떤 곡이길래 많은 공감과 인기를 끌었는지
한번 들어보실까요?
최장수 록밴드 
자우림
#직접다_작사작곡 #몽환적

자우림은 3인조 혼성 밴드인데요. 이들의 곡 대부분은 보컬 김윤아가 작사, 작곡을 했다고 합니다. 자우림의 대표적인 곡으로는 <매직 카펫 라이드>, <17171771>, <봄날은 간다>, <하하하쏭>이 있습니다.
I 스물다섯, 스물하나 I
이 곡은 김윤아가 아이를 유치원에 데려다 주러 가는 길에 떠오른 악상으로 쓰게 된 곡인데요. 유치원 가는 길에 마침 벚꽃이 바람에 흩날리는 것을 보고 멜로디가 떠올랐고, 그 길로 집에 돌아오자마자 작곡과 작사까지 모두 마쳤다고 합니다. 
곡의 가사를 보면 25살과 21살이었던 시절의 지나간 사랑을 회상하는 내용입니다. 그래서일까요? 그 나이대인 대학생들에게 공감을 받으며 대학 축제에서 많이 불리고 있습니다. 청춘의 날들을 회상하는 감성적인 <스물다섯, 스물하나>, 지금 바로 연주해 보실까요?
우~ 그날의 노래가
바람에 실려 오네
우~ 영원할 줄 알았던
지난날의 너와 나


마지막 박자에
애드리브~!
#코드반주 #애드리브
<스물다섯, 스물하나>는 원곡을 들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처음에는 곡이 잔잔했다가 점차적으로 곡이 풍성해지는데요. 그 느낌을 그대로 코드반주로도 표현해 보았습니다.
이 느낌을 제대로 표현해주기 위해서는 구간별로 나눈 곳을 어떻게 연주하는지를 보는 눈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처음에는 잔잔하게 흘러가듯이 연주하다가, 뒤로 갈수록 점점 발전해서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쏟아내야 합니다. 
그리고 반주를 할 때는 보통 애드리브를 마지막 박자에 넣는데요. 이 점을 유의하신다면 좀 더 멋진 곡으로 완성할 수 있답니다.
그럼 곡의 발전되는 형태를 표현하기 좋은 이 곡! '스물다섯, 스물하나'를 지금 바로 피아노로 배워보실까요? 🎵
POINT
핵심 포인트, 한눈에 파악하기!
시작은 '절제의 미'로~
후반부에서는 내 영혼까지 끌어 담은 연주로 풍성하게!
애드리브는 마지막 박자에 포인트로!
피아노 코드반주 강의에
최적화된 화면구도
#사각지대_없는 #다각도화면
I 수강생이 궁금해하는 구도는 다 보여준다! I
'선생님이 어디 누르는지 잘 안 보여요.'
'지금 무슨 리듬 연주하고 있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이런 걱정은 하지 마세요! 배우는데 답답하지 않도록 건반, 손 모양, 페달 타이밍 등 보이지 않는 부분 없이 분할 화면으로 모두 보여드립니다!
그리고 어떤 건반을 누르는지 건반 시뮬레이션 화면까지 함께 보여드리니까 걱정 말고 지금 바로 시작해 보세요.😉
1강
곡의 기본 분석 7분
2강
구간별 리듬 익히기 5분
3강
처음부터 끝까지 실제 연주 32분
4강
총정리 6분
5강
전체연주 4분